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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되네요

  • 첫강의 설렘으로(^^) 잘들었습니다.

    구수한 언변으로 막힘없이 강의하시는 모습에 믿음이 갑니다.'교수님 지도에 따라 열심히 공부 하여 꼭 합격

    하겟습니다.

    핸드폰에 다운 받아 출퇴근시 듣고 잇습니다.

    처음이라 아직은 무척생소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씁니다.

    추천받아 강의 듣는거라 역시나 명강의 하시더라구요^^

  • 부동산학개론 송우석 교수님!

    수업을 너무 재밌게 가르쳐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신관식교수님의 첫 강의 잘 들었습니다.

    이해를 위해 많은 설명해주셔서 막연하게 암기하는 불편함을 덜었습니다.

    덕분에 첫강의부터 의욕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 강의 굿

  • 첫 수업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뒤죽박죽이였던 개념정리가 잘 될거 같은 좋은 기분이드네요~

    1년간 열심히 수강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수님의 핵심 집어주기와야매

    이해하기 너무 좋습니다

     마무리 하실때

    다시한번 요점정리 해주셔서 머릿속에

    오래 남아 있고요

    다른 분들도 교수님 처럼 강의 해주시면

    공부하기 훨신 수월할것같아요

    감사드립니다 

  •      먼저 2016년 26회 시험 나름 혼자 해 보겠다고 잘난 척 하다가 전과목 과락(아마도... 1교시 두과목 과락채점하고 다 찢었으니까요)에 2017년 5월까지 정신 못 차리고 슬슬 해 볼까 하다가.....우연찮게 해커스 환급반에 등록했네요

       

       2017년 5월까지만 해도 너무 쉽게 대충 하면 "시간이 합격시켜 주겠지. 짬밥이 얼마인데" 라는 안이한 생각에 환급반에 가서 합격해서 돈이나 환급받아야지 하는 쓸데없는 자신감?에 등록해서 해 보니까 "어...작년 인터넷 강의랑 무언가 틀리네..." 시작부터 틀리더군요..


      참고로 1교시 민법/학개론 평균 85점 가까이 됩니다.... 그렇다고 두 과목에 집중했느냐 그것도 아니지요... 5월부터 시작해서 기존 강의 전부 따라잡지도 못했습니다.....작년 두 과목 과락에 비하면 올해 민법이 쉬웠다 하더라도 채점할때에 틀린 갯수 헤아리는 게 더 빠른 결과였습니다. 그렇다고 작년과 공부를 틀리게 했냐? 그것도 아니고 그냥 멍하니 동영상(전 동영상 등록생입니다) 듣고 단순하게 고민없이 듣고 외우고 ...


    정말 놀란 것은 27회 시험에서 두 분 강의가 시험문제 지문에 그대로... 아직도 궁금한 건????  1차 두 분이 출제위원으로 들어간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금 이 순간도 가지고 있습니다. 풀다 보니 너무 쉽다??? 이거 함정있는 거 아닌가? 풀면서도 "이거 아닌데, 이거 아닌데, "   결국 배운 말/지문 그대로 그대로 지문에 나오더군요....


    혹시 누군가 이 후기를 보고 학원을 선택하고자 하신다면 1교시 채희대/주관식(객관식 선생님 아닙니다) 선생님강의 들어보세요... 그냥 멍하니 있으면 1차는 통과합니다.  열심히 할려고 고민하지 마세요... 그냥 적극적인 인간도 필요없어요... 멍하니 반복해서 두 분 말씀하시는 거 기억만 하시면 지문에 그대로 등장합니다. (신관식 선생님 강의는 아마도 10강 정도 들어야 진국을 느끼실 겁니다... 초기 1~2개 강의 듣고 계속 들어야 되나 고민하게 만드신 분인데, 겉으로 판단한 제가 엄청 지금도 죄송스럽게 생각하게 만드신 분입니다)


    말이 안됩니다. 국가 공인 시험에서 사설 학원에서 강의하시는 분들 말투가 그대로 지문에 등장한다는 것은 무언가...냄새가 나죠... 그만큼 예측력이 강하신 능력자이십니다.

     2차는 턱걸이 했습니다(ㅎㅎㅎ 자랑할 것도 없어요... 겨우 60 넘겼습니다)


    작년 26회 때에도 해커스 알았더라면 합격이 1년이 빠르지 않았을까? 하는 또 쓸데없는 자만에 빠져봅니다.

    글쓰다 보니 해커스 홍보가 되었네요... 제가 작년에 비참한 심경을 다른 분은 겪지 않았으면 해서 글 써 봅니다. 내가 허비한 1년 어디가서 보상 받나요? 작년 와이프 애들한테 "기다려라 최고의 성적으로 합격해 올게" 어디 이런 병신같은 자만심은 나왔는지?? 학교 교문 나서면서 1차 채점하고 '내가 이렇게 병신 바보였나'싶었죠.....


    올해 27회 역삼중학교 수돗가에서 혼자 채점하면서 '뭐야 이게 점수야?' ㅎㅎㅎㅎ 저 학원 모의고사에서 민법/학개론 60-70점대인데 실전에서 두 과목 모두 80점을 넘겨 버리니....고맙고 감사하기도 하면서 뿌듯함????

    인간은 나약한 존재인가 봅니다. 꼴랑 60점 "양"을 받고... 학교에서 "수" "우" 만 받다가 "미"라도 있으면 그렇게 부끄럽고 자신에게 분함을 느꼈는데,,,, 꼴랑 "양"인 60점을 받고 이렇게 세상이 달라 보이더군요...


    2차는 집중이 덜 되었는지 1차랑 똑같이 5월부터 시간 투자하고 들었는데도 다른 분들은 많이 적중했다고 하시는데, 제 경우에는 1차보다는 똑같은 지문이 많이 안 나오더라고요....제 기준은 그냥 지문 읽으면서 "어 이거 수업시간 지문이네" 이거 묻는 답은 이것일 거야" 하면서 예측이 되는 수준의 적중률을 말하는 겁니다.


    아무리 민법이 쉬워도 떨어질 사람은 다 떨어집니다. 주변에 7수로 또 1차 떨어진 기아자동차 소장님 계십니다. 민법도 어려웠고 학개론은 더 어려웠다고 하시더군요...쉽다는 건 공부한 사람에게 해당되는 내용이지요... 전 훌륭한 족집게 1차 두분을 만나서 합격한 것이고요...


      총없이 전쟁에 나가면 불안하지요? 제가 길 다니면서 몸 속에 무기를 하나 휴대하고 다니니까 든든합니다. 누가 날 건드려 봐 그냥 확 쏴 버린다... 겁날 게 없죠....그게 자격증의 힘이더군요....보는 눈이 마음가짐이 틀려집니다.


    이런 글 쓰는 것도 쪽팔리는 일이지만 "양" 60점 받고 이렇게 알랑알랑되는 제가 더 쪽팔립니다. 이게 국가공인자격증의 힘인가 봅니다. 길 가다가 먹고 살 것 없으면 까짓것 안 되면 나도 하나 차리지 뭐. 모든 게 자신있게 다가가게 되고 마음에 자신감이 가득? 뜸쀼ㄱㄱ ㅎㅎㅎ.... 장기를 두면 내가 몇 수를 내다 보고 두곤 하죠.... 내가 둘 수 있는 "수"가 늘어납니다. 몇 수를 더 내다보고 인생을 계획할 수 있으니까요....


    끝으로 1차/2차 그냥 학원에서 가르치시는 분들이 하라는 대로 "그냥 1년간 나 죽었네" 하고 깊이 파고 들지도 마시고 그냥 그냥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세요... 그냥 합격입니다. 저처럼 너무 똑같이 출제되어 문제 풀면서도 너무 쉬워 함정파 놓은 게 아닌가 할 정도입니다.... 시작하셨으면 1년 안에 합격하세요... 질질 끌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더군요...제 경우에는 일부러 환급반으로 저를 시험했으니까요...


    딱 20여일 전만 하더라도 식구들에게 짜증내고 오늘은 최소한 5개 이상은 들어야지... 갖은 스트레스....지금은 해커스 뭐 좋은 거 없나? 인터넷 검색이나 하고 주말에 뭐 안 해도 걱정이 없어지네요....시작하셨으면 고민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시고 무조건 1년안에 합격한다고 생각하세요... 떨어지면??? 이런 건 "감 떨어지면 주워 먹을 때 쓰는 단어입니다."

    전 5월에 시작했지만, 여기 입문부터 출발하면 당연 저보다 더 높은 성적으로 합격할 겁니다.

    떨어지면???? 강의 중간중간 나옵니다... 주관식 선생님이 책임지신대요.... 걱정 마시고 시작하심 됩니다.

         출제위원이십니다.... 100%입니다.

    처음 강의 시작할 때 주관식 선상님 "사랑합니다" 처음에는  이 멘트가 느끼했는데, 처음으로 저도 말해 보네요.....


                                                                      "사랑합니다."



  • 교수님을 선택한것같으며 끝까지 지도 편달부탁드립니다.

    궁금한사항들은 수업에서는 자료같은것도 나눠주는데 인강을 듣는 저희는 받아볼수가 없어서 그런것들은 어떻게 받아 볼수있는지 궁금합니다